처음 먹어봤는데 와! 생면은 다르구나. 파스타를 씹을 때마다 행복하다. 피자나 다른 메뉴는 평범하다. 그래도 소스가 맛있다.
이석덕 생면 파스타
서울 서대문구 명물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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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케밥 먹으러 이태원까지 안 가도 된다! 케밥 맛은 아쉽게도 약간 현지화가 된 것 같지만 이 정도는 괜찮다. 그리고 의외로 햄버거가 끝내준다.
파샤케밥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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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가 푸짐하다! 동치미도 맛있다.
미풍해장국
제주 제주시 중앙로14길 13
감귤커피 맛이 좋고 분위기도 좋다! 화장실이 좁다.
커피 템플
제주 제주시 영평길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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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몽골 음식. 간이 약하고, 기! 름! 지다. 한입 먹는 순간 배둘레햄이 두터워지는 맛이다. 근처 동구권 요릿집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넉넉하다. 괜히 다양하게 맛보겠다고 이것저것 시키기보다, 차와 만두, 고기 하나 정도만 시키고 조금씩 먹는 것이 배탈이 나지 않는 방법이겠다.
잘루스
서울 중구 을지로44길 12
오픈 직후 바로 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향가지가 너무 바삭하고 맛있었다! 볶음밥도 굿! 만두류는 평범.
야상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3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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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5대 스콘 맛집이라고 하는데 어쨌든 맛있기는 했다.
옐로스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로85번길 46
사람 많을 만하다. 고기들 두툼하고 맛있고 밑반찬의 질이 상당하다(물도 맛있음). 멜조림은 필주문
동래정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261-1
우선은 감자튀김에 감탄했다. 입안을 감도는 깊고 기름진 맛! 햄버거는 와!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확실히 파괴적이고 두둑한 맛이었고 맛과는 별개로 반쯤 먹다가 지칠 지경으로 푸짐했다. 그러나 햄버거 하나에 2만 원이나 지불하고 먹기에는 훨씬 저렴한 가격에 이에 준하는 맛을 보여주는 다른 가게들이 아주 많다.
파이브 가이즈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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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해보이지만 의외로 든든하다 역시 감자
하이 포테이토
서울 마포구 광성로6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