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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댕이

댕댕이

리뷰 60개

푸짐한 양의 담백한 고등어와 김치가 밥을 술술 넘어가게 해준다 밑반찬도 훌륭

고등어 쌈밥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25번길 122-5

2만 7천 원 치고는 닭이 작은 듯~ 닭도 적고, 사리도 적고. 반찬은 맛있다.

공릉 닭한마리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2길 77

자극적인 퓨전일식의 맛. 퀄리티는 높다. 분명 들를 만하다.

백수의 찬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53

다들 똑같은 의견이군. 주문하는 것부터 막연한데 자꾸만 말이 턱턱 막힌다. 겨우겨우 길을 찾아서 당황스러움을 안고 술을 받아들면... 분명히 황금향이 나온다. 리뷰가 몇 년 동안 쌓인 걸 보면 그냥 그게 개성이다. 난 그게 싫지는 않다.

바, 차가운 새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2길 63

카페 환경이 정말 안락하다

오스 갤러리

전북 완주군 소양면 오도길 24

무난하게 맛있으나, 기본 백반에서 3000원이나 더 내고 추가한 떡갈비의 퀄리티가 그저 그랬던. 다른 메뉴를 시켰어야 했나.

풍경촌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연못3길 9

특유의 야들야들한 닭갈비가 매력적이었던 집. 이런 데가 또 있는지는 모르겠다. 양은 푸짐에 살짝 가까운 적당한 양...

전주숯불닭집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4길 11-10

우댕이
4.0
1개월

이 동네 음식점 치고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맛도 '우와! 세상에 이런 맛이'까지는 아닌 어느 정도 한인에게 익숙한 맛이라 진입장벽이 낮다고 평가된다. 육즙 그득한 힌칼리의 풍미가 인상적. 괜한 호기심에 입에 넣지 말아야 하는 꼬다리를 손으로 잡고, 만두피를 살짝 째서 육즙을 조금 빨고, 그 다음 만두를 덥썩 베어무는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제법이다. 직원도 한국어를 잘하고 친절하다. 조지아 요리가 국내에서도 메이저가 되기를 빈다... 더보기

환치

서울 중구 을지로44길 31

우댕이
4.0
1개월

순수한 콩 국물 맛! 콩국수를 오래 먹게 하기 힘든 특유의 두유 맛이 여기선 안 느껴져서 좋았다.

제일콩집

서울 노원구 동일로174길 37-8

우댕이
2.0
2개월

타코 전문점 타코는 가볍게 먹기에는 너무 비싸서, 적당한 가격대에 수혈할 때 갈 만할까 확인해 보려고 가봤다. 실제 먹어보니 가격은 조금 싼 정도였지만 만족감도 낮았다. 일단 살사가 너무 짜고 인스턴트 느낌이야... 그냥 근처에 널린 햄버거집에 비해 여길 택할 유인이 적다. 그래도 추가로 주문한 부리또는 두툼하고 먹을 만했다. 주말 점심인데도 사람이 적었고 매장 관리가 안 되는 듯했다. 언제까지 COBELL로 방치할 건데.

타코벨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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