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음식점 치고 인테리어가 깔끔하다. 맛도 '우와! 세상에 이런 맛이'까지는 아닌 어느 정도 한인에게 익숙한 맛이라 진입장벽이 낮다고 평가된다. 육즙 그득한 힌칼리의 풍미가 인상적. 괜한 호기심에 입에 넣지 말아야 하는 꼬다리를 손으로 잡고, 만두피를 살짝 째서 육즙을 조금 빨고, 그 다음 만두를 덥썩 베어무는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제법이다. 직원도 한국어를 잘하고 친절하다. 조지아 요리가 국내에서도 메이저가 되기를 빈다... 더보기
환치
서울 중구 을지로44길 31
케사디야가 정말 맛있다. 중후한 치즈에 고기의 질이 좋다. 타코는 미묘했다. 옥수수가 품절이라 밀가루 토르티야로 시켜서 그러한가.
따께리아 라 비다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1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