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 요런 귀여운 카페가 ㅜ ㅜ 🤍~ 건물 6층 꼭대기의 다락방 같은 공간. 좁고, 낮고, 깊어서 왠지 둥지 같은 곳. 카페 이름처럼 산새들이 잠깐 목 축이고 가는 분위기예요ㅎㅎ 공간이 사진처럼 아-주 협소해요. 세 팀 정도 들어가고, 웨이팅도 꽤 있는 편. 복닥복닥한데 고게 또 이 집만의 매력 같아요. 바닥은 뜨끈뜨끈, 겨울 햇살은 노릇노릇해서 뒷덜미까지 녹아내리는 기분.. 폭신폭신 밤크림이 왕창 올라간 호지오트라떼도 좋았어요🤍🌝🤍 아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니깐, 맨발·양말 이슈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전 발가락 해방시킬 수 있어서 너어무 좋았습니다.
산새코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30길 60 6층
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진짜 카페 감도 미쳤다😇
세나 @meonastring
@awsw1128 다락방 같고 넘 귀욥죠🪽
머키 @xohi
꺄ㅜㅜ 회사 동료랑 비밀모임하기 딱좋네요
Colin B @colinbeak
아, 혼자 구석 자리에서 커피 한 잔 하면 너무 좋겠는데요.
세나 @meonastring
@xohi 그쵸 작당 모의하기 딱이죠ㅎㅎㅎ🤍
세나 @meonastring
@colinbeak 공간이 좁아서 오히려 좋았어요ㅎㅎ 광활한 공간이 주는 여유랑은 또 다른 여유로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