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에 파도따라 모두가 같은 걸 만드는 요즘 날카로운 자신만의 것을 만드는 카페마 커피와 논커피, 디저트와 사워도우,직접만든 빵으로 만든 샌디치와 조식시트까지 하나만 잘하기도 어려운데 모두 잘하는 어메이징한 곳 새로나온 프린세스에 겉면이 신기하고 특별해 고민하다 직원님께 가서 혹시 000이냐 물으니 다같이 오셔서 맞다고 눈을 빛내며 대답해주신 게 인상적이다 내가 만드는 것을 사랑하고 자부하는 그 눈빛들 이효리씨의 요가원이 같은 건물에 들어섰고 많은 인플루언서의 방문과 특별히 힙한 일본분들은 관광코스(?)가 되어 정말,, 정말 자리를 맡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연희동 골목 구석 작은 바테이블에서 조용히 시집을 읽던 그 분위기는 이제 아니오나, 내가 다 뿌듯하고 행복한 마의 음식과 행보 사진은 샬롯파이, 프린세스, 게이샤,마 특제 콜라 + 영업시간이 9-18 (?) 로 변경되었습니다
카페 마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가길 48-10 1층
이진쓰 @yijiniverse
오랜만에 보는 머큐리 리뷰
capriccio @windy745
정말 오랜만인 기분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머큐리님 🥳🥰
머큐리 @mercury
@yijiniverse 이진쓰니임 …❤️
머큐리 @mercury
@windy7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