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방문. 청경채가 아니라 배추로 같이 올라오는 채소가 바뀌었는데 아주 좋습니다. 이것 때문에 0.5점 올렸어요. 고기는 여전히 조금 아쉽지만 국물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송준옥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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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방문했습니다. 원래 뼈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이 가게는 수육보다 뼈가 더 맛있네요. 다만 고기 잡내가 살짝 있는 편이라 여전히 아쉽습니다만, 가게의 국물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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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무난. 국물도 괜찮고 김치도 맛있고 가게도 깔끔해요. 청경채가 좀 당황스러운 조합이긴 했는데 나쁘진 않은 듯? 고기가 살짝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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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간짜장은 달지 않고 맛있었고 볶음밥도 맛있었고... 탕수육은 묘하게 고소한 맛이 나는 게 지금도 잊히지 않는 맛입니다. 아, 우동도 참 좋았어요. 현재는 중식을 하지 않으시고 가게를 그만두시기 전까지 라면만 판매하고 계십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고로 이제는 먹을 수 없는 맛입니다... 아마 이 리뷰가 마지막이겠군요. 더 자주 가 둘걸 하는 후회가 큽니다.
대흥각
서울 서대문구 수색로 42
특선소유라멘이 정말 맛있어요. 평일에는 웨이팅도 거의 없고, 가게 분위기도 조용해서 좋아요.
소바하우스 멘야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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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맛있었어요. 히레카츠 시켰는데 부드럽고 좋았어요.
카와카츠
서울 마포구 동교로 126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끼를 먹었습니다. 꽤 맛있었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요. 다만 사람이 붐비지 않을 만한 시간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을 넘게 기다렸을 정도로 웨이팅이 상당히 깁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또 가보고 싶네요.
소점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7길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