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밥
현금결제
26-25 일찍 문을 닫기때문에 두번의 실패후 맘먹고 방문했습니다 맛이 상상하던 식감과 국물맛이 아니라 신기합니다 칼국수인데 파스타면같이 끊어진 꼬불꼬불한 쫄깃한 면에 깊은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커다란 솥냄비에 육수가 계속 끓고 있습니다 매운 소스가 있어 곁들일수 있고 김치도 나쁘지 않고 가격은 정말 착합니다 다만 청결에 민감 하신분은 절대 비추! 길거리 포차보다 지저분할수도 있습니다 방문추천 80% 친절도 중 청결 하 주차... 더보기
노포라고 지저분할 필요는 없지만, 가게 분위기나 소스통은 낡고 지저분하기도 해서 비위 약한 분들은 비추입니다. 예전에 이동네에 살았는데, 당시에 아직 새색시였던 제 와이프는 다시 안오고 싶어했어요. 면발 아주 쫄깃쫄깃한게 특징적이고 길게 이어지는 면이 아니고 짧게 끊어지는 면인점이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 간이 돼 있으니 추가 다데기를 넣는것은 어느정도 먹어보고 넣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다데기 그릇 위생 상태보고 산초가루?!... 더보기
날씨가 추워져서 칼국수가 땡기던 어느날. 가까운 동선에 핀해둔 이 가게가 궁금해서 다녀와보았습니다.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면을 치고 있고, 커다란 육수 냄비를 지나면 벽을 둘러싼 U자 형태의 바 좌석이 보이구요. 우래옥 매니저 선생님이 자리 안내 해주시듯 여기도 나이 좀 지긋하신 선생님이 어디에 앉으라고 교통정리와 결제를 하십니다 (5000원 선결제, 현금 혹은 계좌이체). 잠시 기다리면 국물은 맑아서 슴슴해 보이지만 한모금... 더보기
이를테면, 생면 칼국수바. — 몇년 전부터 생면 파스타바가 각광을 받고있는데, 수제 생면으로 만든 개성 넘치는 파스타와 생생하게 조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바 자리가 주는 색다른 경험으로,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예약전쟁을 불러일으켰다. 칼국수집 소개에 뜬금없이 왜 파스타 이야기냐 하면, 동묘의 <할아버지칼국수>가 “생면 칼국수바”라는 수식어가 떠오를 만큼, 생면 파스타바의 힙한 요소들을 많이 가진 곳이기 때문이다. 3대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