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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락가

키즈 프렌들리한가 맛있는가 분위기 좋은가

리뷰 128개

만약 매운맛을 좋아하고 새로운 매운맛에 도전하고 싶다면 경상도를 여행할 때 방아잎이 들어간 매운 칼국수 혹은 산초가 들어간 추어탕을 먹어보기를. 그런 의미에서 요즘 중독된 정나루의 매운 칼국수와 직접담근 단무지, 공깃밥(칼국수랑 같이 나옴), 만두의 조합 공개. 중독적인 맛이야...

정나루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앞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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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점심특선을 먹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음. 제육볶음의 고기가 오겹살인데 아주 탱글탱글하니 맛있었다. 다른 밑반찬들도 괜찮은편. 된장찌개는 약간 매콤하다. 다음에는 고기 구워먹으러 꼭 다시 와봐야지.

어멍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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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동죽과 홍합이 듬뿍 들어간 해물칼국수. 국물도 시원하고 직접 제면한듯한 칼국수도 매력적이다. 다데기는 별도로 첨가해서 먹을 수 있다. 샤브 칼국수는 매콤한 국물로 나왔는데 고기가 더해져서 약간 매운버섯칼국수 스타일로 먹었었다. 비오는날에 제격.

청학동 칼국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점촌1길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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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에 지나가면서 봤을때는 다양한 디저트를 팔았던 것 같은데 오늘 방문했을때는 디저트는 휘낭시에만 팔고 있었다. 뭔가 메뉴를 리뉴얼한듯. 커피는 고소한편. 차 종류도 다양한듯

노도커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점촌1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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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꽃식초 만들기 체험을 한 뒤 꽃차까지 다양하게 마시고 왔다.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어떤 꽃차보다도 맛있었다. 한때 꽃차에 꽂혀서 이것저것 찾아다니며 먹을때는 꽃차는 이쁘기만 하지 맛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이 완전히 잘못됐고 내가 꽃차를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결론이 났다. 울산 민간정원 4호로 지정되어 있어서인지 정원뷰도 너무 이뻤다. 꼭 다시 가봐야지.

오계절

울산 울주군 두동면 박제상로 2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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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두동을 지나가다가 취향에 맞는 외관의 키페를 발견하고 가보았다. 건물의 창을 잘 내어서 위치에 비해 뷰가 좋다. 도로 바로 옆인데 자동차는 잘 안보이고 산이 잘 보인다. 공간이 참 마음에 들었다.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시는 느낌이었는데 초코라떼에 아트까지 야무지게 해주셨다.

울산 울주군 두동면 두동로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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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부터 와보고 싶었는데 마침 웨이팅 없는 날에 잘 왔다. 붓카케 우동 세트를 먹었고 지인은 돈가스세트를 먹음. 지인이 여긴 돈가스가 맛있다고 했는데 난 그래도 우동 전문점이니까 우동을 시켰음. 음 지인이 맞았다. 돈가스 잘하네. 우동은 뭔가 이곳만의 느낌이 있었다. 근데 약간 겉면 촉감이 좀 내 취향이 아니었다. 난 겉면이 미끈한걸 좋아해서..

아키라

울산 남구 왕생로62번길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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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클래식카페라떼가 메인메뉴인듯. 기본메뉴에 티라떼, 무슨 꿀 케이크..를 시켰다. 커피 나쁘지 않았고 티라떼 좀 내 취향이었다. 케이크가 처음 먹어보는 거였는데 비주얼은 약간 시루떡같지만 묘하게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된다. 분위기도 좋고 괜찮은 카페 발견한 느낌

브리크

울산 중구 중앙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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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일본 라멘이 먹고 싶어서 뽈레에서 검색하고 찾아간 곳. 울산에서 유명한 두 라멘집 중 하나. 면이 더 얇다고해서 이쪽으로 왔다. 돈코츠라멘 먹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

심야 라멘트럭

울산 중구 중앙1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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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예약제로 운영하는 이탈리안 다이닝. 청귤연어냉파스타와 보랏빛밤이 시그니처 메뉴인듯해서 시키고 에그인헬도 곁들였다. 청귤연어냉파스타는 여름에 아주 잘 어울리는 상큼한 맛이었다. 연어가 아주 조금만 더 신선했으면 완벽했을듯. 에그인헬에 곁들임 빵의 조화가 훌륭했다. 행복해지는 맛. 보랏빛밤은 레모네이드에 블랜딩한 차를 올려서 나오는데 신맛의 조화가 괜찮았다.

자카란다

울산 중구 일중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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