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외부
전체 더보기
오래된 곳은 늘 그렇지만 친절을 기대하긴 어렵다. 직원들끼리 나누는 대화는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는데 매장 끝에서 끝으로 서서 소리높여 소통하는것은 정신사납다. 장국을 줘서 밥을 먹기 편한 점이 있지만 돈까스는 그저그런 맛보다 조금 아래?크기는 크지만 돈값하기엔 고기가 맛이 없다. 소스도 썩 입에 맞지않음.
역촌 왕 돈까스
서울 은평구 진흥로 121-1
4
0
25.07.12 주문메뉴 : 왕돈까스 2ea 고기 두께도 적당하고, 입천장을 살짝 뜨겁고, 소스도 너무 달지 않아괜찮게 먹었던 남산류 가게. 돈까스 집에 소주 맥주를 같이 파는 건 신기했네요, 다 수요가 있으니 그런 거 겠지만. 처음 본 풍경.
15
포장으로는 세개반, 매장은 아직 안가봄
3
돈가스(13,000원) - 오랜만에 다시 찾았는데 예전만큼 만족스럽지 않았다. 여전히 푸짐하고 구성도 괜찮은데다 돈가스도 두툼하지만 맛있지는 않다.
2
맛이 없는 게 아님에도 다시 올까 싶은 것은 이제 다른 맛의 돈까스를 너무 많이 알아버렸기 때문이겠죠. 경양식집 돈까스로 만족하던 예전의 나로 돌아가지 못하는 존재가 되어버렸네요.
11
돈가스(13,000원) - 넙데데하다고 종잇장처럼 얇은 게 아니라 썩 두툼하다. - 경양식 돈가스가 먹고 싶을 때 찾을 만한 식당이다.
6
이걸 어떻게 다 먹지? 싶었는데 먹다보니 먹을 수 있더라구요. 소스도 패티도 다 맛있습니다. 무빙 보고 나면 안 먹을 수 없는 왕돈까스.
10
강한 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소스는 조금 무난하게 느껴졌지만 돈까스 튀김 자체가 대단했다 통통하고 촉촉한데 겉은 바삭하다 ㅠ.ㅠ 깍두기도 맛있음 ㅋㅋㅋ
멀리 금왕돈까스 안가도 되겠네요. 소스는 금왕 쪽이 더 취향이지만 패티만 보면 역촌이 더 훌륭합니다. 튀김옷 안에 패티가 처음부터 끝까지 꽉꽉 차있습니다. 왕돈까쓰에서 이런 퀄리티가.
🐬🐬🐬💙 포장! 이전에도 포스팅했던것처럼 오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 추억의맛.. 전 항상 사진에 안보이지만 생선까스와 여기의 수제소스+깍뚜기를 먹는걸 정말좋아하는데 다른분들도 꼭 드셔봣음 좋겠네요.. 참고로 사진엔 없지만 기본 돈까스소스+생선까스소스+깍뚜기가 같이 포장됩니다! 아맞다 사진에 옥수수는 따로집에서 부어둔거에요 원래는 마카로니 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