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20여년 전 평냉은 할아버지들의 음식이었던 시절부터 맛있게 먹고다닌 필동면옥. 필동을 시작으로 을지, 우래옥, 을밀대, 평양면옥을 다니는데 최애는 우래옥이지만 필동면옥의 추억을 잊을 수 없다. 할아버지만 가득한 가게에 혼자 앉아 후루룩 먹고 집에 가곤 했는데 그때도 지금도 슴슴한듯 짭짤함, 고춧가루와 파의 조화, 새콤한 무절임. 뭐하나 빼놓을 것이 없다. 거기에 면수까지. 늘 혼자가서 제육을 못 먹어보는게 한이다.
필동면옥
서울 중구 서애로 26
8
0
.
3
완전원픽
5
평냉첫경험. 육향 지리긴하는데 내스탈아님 ㅠ 뭐라하지 맛이 묵직하면서 가볍다 면은 되게 쫄깃 나는 비냉보단 물냉이 낫다생각햇는데 친구는 비냉 좋아하는걸보니 걍 취향차인듯. 비냉은 엄청달고 들기름?맛이 많이낫음
7
[충무로 / 필동면옥] 만두(1.5)가 숙주,두부 많이 들어가고 피가 쫄깃살짝두둑한 스타일이라 이북만두 좋아하는 저에게 딱입미다 제육(3.0)도 투박하게 썰린 게 맛있었구요 냉면은 제가 평냉을 좋아하지 않아 패스합니다 색이 옅은 김치가 아주 이북스탈로 시원해요
260525 먼말이...
20
전통의 강자 그러나 날마다 면,국물 컨디션이 다를 수 있음
밸런스가 ㅁㅊ듯이 좋음… 어떻게 이러지
10
제육이 비쌌다. 범계에 성천막국수 제육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가격은 절반이다. 평냉은 고추가루, 파의 맛이 파격적이기 느껴질정도로 조화롭다. 만두는 쏘쏘..
6
간이 세서 강렬한 평양냉면 면이 까끌해서 좋았고 여기 고기가 맛있어서 좋았어요 매장 앞에서 대기하면 들어가는 식인데 문 닫는 시간에 여유롭게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라스트 오더가 네이버와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