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키즈존
미슐랭 빕구르망을 꾸준히 받고 있는 오레노라멘. 본점 확장 이전으로 그 어느 라멘집보다 넓고 직원이 많다. 라멘 종류는 두 가지, 토리파이탄과 라유를 넣어 매콤하게 한 카라파이탄. 특이하게 고수 추가가 있는데 1인에 고수 4잎 정도 주는 듯 치사하고 야박하다. 라멘맛은 면이 좋았고 국물은 닭냄새를 못잡은 어중간한 맛. 그나마 매운게 냄새가 덜하고 토리파이탄은 고수 2인분을 때려 넣고도 국물은 찔끔 먹고 말았다. 요즘 라멘은... 더보기
예전에 토요일에 길가다가 사람들이 줄 선 걸 보고는 한 번 가봐야지 싶었다. 선거날 투표하고 3시쯤 갔더니 적당히 한산하고 좋았다. 짝꿍이나 나나 일식 라멘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도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한 번쯤 먹으면 기분 좋게 먹을 라멘집. 맛도 있는데, 매장 내외관이 모두 예쁘고 깔끔한 것도 좋고, 고수가 있는 것도 좋고, 메뉴가 많지 않은 것도 좋고, 밥/김치/면뿐만 아니라 육수까지 무료 리필인 것도 좋았다.... 더보기
감자평점: 🥔🥔🥔🥔 추천인: 1~최대4인 <아침부터 웨이팅하는 라멘집, 깔끔함이 비결> 미쉐린 가이드 2025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오레노 라멘. 11시 오픈이지만 10시 40분정도에 도착했고 순서는 7번. 해당 지점은 먼저 키오스크로 선결제하고 기다리는 시스템. 메뉴가 토리빠이탄, 카라빠이탄. 두 개의 라멘뿐. 두 메뉴 다 국물이 녹진하면서 깔끔한 닭육수베이스. 잡내 하나도 안나고 계란과 닭고기 야채고명이 같이 나옴. 토리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