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이 백척간두의 시국에 유흥을 탐해도 되나 싶었지만 티켓을 예매하던 당시엔 알았겠나, 먹을 거 먹으면서 먹는 생각하고 잼얘나 좇고 좋아하는 공연을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가는 일상이 이토록 전과 달리 느껴질 줄을... 😇 농담으로라도 조롱거리로 축소하고 싶지 않은 분노의 현대사를 통과하느라 이리저리 피곤해진 관객들이 모였고 무대에 오른 뮤지션은 간밤에 안녕했느냐며 우리의 안부를 묻는다.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협찬 <선포하라*>와 함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