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글리즈
REGLISSE


REGLISSE
포장
주차가능
가게명은 불어의 감초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파리브레스트, 사과 크럼블 타르트 먹어봤어요 파리브레스트는 링 슈 사이에 고소하고 묵직한 크림응 샌드했고, 위에는 아몬드 슬라이스가 올라갔습니다. 작지만 밀도 높은 맛이었네요. 사과 크럼블 타르트는 포장할 때 물어보시고 시나몬을 듬뿍 뿌려주셨는데요, 조리고 구운 사과와 크럼블의 밸런스가 좋아, 파리브레스트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네요. 서비스로 넣어주신 휘낭시에도 맛있었는데요, 밀봉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