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BUFFET PAVI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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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넘치는 호텔 뷔페. 특히 회와 초밥이 맛있었다. 회는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다. 쿠우쿠x와는 다른 초밥과 회에 감탄 또 감탄. 아쉬운 건 고기류와 과일류 양고기나 la갈비는 생각만큼은 아녔고. 과일 맛은 어찌할 수 없던 걸까. 접객이나 식당 디자인 등도 나무랄데 없이 깔끔했다.
63 뷔페 파빌리온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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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오른다고 하여 호다닥 다녀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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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매장이 작네요. 음식 가짓수도 많지 않고. 그렇다고 실망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알차게 잘 조리해서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음식 재료를 좋은 것 쓰시고 쉐프들이 조리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매장도 깔끔합니다. 가성비로 보면 강력추천하긴 애매하지만 다시 가볼만한 곳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화장실이 좀 먼 것이 불편했습니다. 어르신들이 힘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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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2인.
여의도 ‘파빌리온’ 언제나 만족을 주는 곳. 최상위권은 아니더라도 모난데 없는 맛. 변화가 적어서 아쉽다.
63뷔페 파빌리온 어느새 주말 가격이 성인 14만원대... 이제 더이상 가끔 방문하는 호텔 뷔페가 아닌게 되버렸다. 가격이 오른만큼 음식 퀄리티도 전보다 조금 나아진거 같기는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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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모해 JMT 안 맛있는게 없고 달팽이는 부모님 피셜 프랑스에서 먹던것보다 맛있다고 ㅋㅋㅋ 어쩐지 전에 보니 우리 옆자리 가족이 달팽이만 한 접시 조지더라. 디저트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어 송년회 겸 가족 외식으로 최고... 그래서인지 12월 주말 예약은 이미 마감된지 오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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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만에 방문해본 파빌리온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비씨카드 30퍼할인 프로모션이 있어서 10만원 언더로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 평일디너 정가가 14만원이더라고요 ㄷㄷ 사진은 초반에만 찍고 이후에는 먹기 바빠 안찍었는데요 ㅋㅋㅋ 초밥류,회는 좀 별로였고 la갈비와 육회, 토마토카프레제의 리코타치즈가 존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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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준대서 갔는데 괜찮네요. 채끝 스테이크랑 양갈비는 그냥그랬는데 육회랑 해산물이랑 중식 코너가 괜찮았어요. 치즈랑 전채도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었고, 디저트도 맛은 그냥그랬지만 다양했고, 젤라또도 있었어요. 커피랑 차는 테이크아웃도 돼서 좋았고요. 이번엔 할인쿠폰이 있었어서 만족스럽게 먹었지만 정가로 먹으러 갔어도 만족스러웠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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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뷔페 원탑 호텔 뷔페까진 아니지만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애정하는 파빌리온입니다 신선하고 배터지게 먹을 다양한 먹거리 라인업 시그니처 스프 너무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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