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의자
자리 잡기는 전쟁, 맛은 평화로운 경양식 점심을 먹으러 더현대에 왔다가 토나리에 방문했다. 역시 점심시간의 더현대는 사람이 정말 많다. 음식 고르는 것보다 자리를 찾는 게 먼저일 정도로 자리 잡기가 거의 전쟁 수준. 결국 일행과 반반 나눠 한 명은 자리를 맡고, 나는 주문을 하러 갔다. 이날은 왠지 경양식이 당겨서 16,000원짜리 정식을 주문했다. 메인에 작은 양배추 샐러드, 우동, 모닝빵까지 함께 나오는 구성이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