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노트북가능
반려견동반
추운 동성로를 걷다 들어간 카페, 오하이오. 동성로에서 편하게 앉기 좋은 카페를 찾기 힘든데 자리가 정말 편했다. 특히 쇼파는 잠이 솔솔.. 벽에 빔으로 틀어주는 소리없는 타이타닉도 집중하게 된다. 1인 좌석에 커튼을 걷으면 보이는 나뭇잎들과 잎 그림자가 아름답다. 음료와 디저트는 가격대가 꽤 하는 편인데 디저트가 퀄리티가 좋다. 카이막은 양은 좀 아쉽지만 따끈따끈한 빵과 벌집꿀을 올린 카이막은 정말 꼬소하다. ... 더보기
추천대상: 카이막 도전해보고싶으신 분, 카공러, 편한 소파에서 오래 대화하고싶으신 분 ✨️매장이 넓고, 높이가 낮은 소파와 높낮이 적당한 책걸상 존이 살짝 나눠져있다. 매장 자체는 좀 트렌디한 느낌. 👩🏻💻드디어 시내에서 기분 좋게 카공할 곳 찾았다! 의자랑 책상 높이도 적당하고 답답하지 않고 적당히 콘센트 있음! 창가쪽 자리는 조명이 노래서 밤 되면 눈이 좀 아플 듯. 카운터쪽 조명이 딱 적당함. 🐶댕댕이 출몰지역 🧡카이... 더보기
뷰맛집이라는 말을 듣고 방문했당 넘 시내에 있어서 어케 뷰맛집인 거지 했는데 가게 들어가니 통창을 통해 보이는 가로수뷰가 맛있긴 했다 아마도 시그니처 메뉴인? 아몬드 어쩌구를 마셨는데 우유를 못 먹는 나로써는 나름대로는 맘 편히 마실 수 있는 메뉴였고 (아마 음료 자체에는 아몬드밀크가 쓰이지만 크림에는 우유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당,,) 아주 달달해서 오후의 혈당 충전에 좋았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 2천원 리필이 좋은 메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