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유아의자
콜키지프리
<가장 자본주의적 식당> 유명한 하이디라오를 가봤다. 일단 맛있다. 마라탕은 말할 것 없고 토마토탕은 생각과 달리 맛있었다. 토마토 특유의 시큼한 맛이 거의 안 났고 깔끔하다.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맛이다 그리고 비싸다. 두 명이서 몇 개 담았더니 9만원이 훌쩍이다. 소스를 과일과 묶어서 무제한이라고 소개하며 요금을 받는 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우 친절하다. 처음이라 모든 시스템이 낯설었는데 직원들이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