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돌산대교에 위치한 하얀 파도가 연상되는 온통 화이트 톤의 뷰카페! 내부는 지하 1층부터 3 층, 그리고 루프탑과 테라스까지 아담하지만 알찬 구성이었어요. 층마다 액자형태의 통창이 바다쪽으로 나있어 유람선이 떠다니는 풍경과 돌산대교의 화려한 불빛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층부터는 음료반입 금지이고 3층의 둘만 앉을 수 있는 바자리가 명당! 레트로한 철제 계단을 오르면 화려한 야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지하 1층은 좀 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