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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역 인근 행촌동 언덕 위에 자리 잡은 딜쿠샤에 다녀왔어요 가파른 언덕을 올라 마주한 붉은 벽돌의 독특한 서양식 가옥은 이국적이면서도 고즈넉한 멋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기쁜 마음의 궁전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내부는 1920년대 서양식 생활 양식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신비로운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넓은 거실과 아치형 창문 너머로 보이는 서울 도심의 풍경이... 더보기
딜쿠샤
서울 종로구 사직로2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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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부부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고, 무엇보다 예쁜 공간이었어요. 실제 생활했을 때는 어땠을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고 ㅎㅎ 자그마하게 전시도 진행 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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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앨버트 테일러의 가옥. 무료관람이니 편히 둘러보시길. 여러가지 전시되어있어 그시대 배경과 활동등을 보는 좋은 기회. 이런 가옥이 보존되어 있다는게 반갑고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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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쿠샤 (앨버트 테일러 가옥). 산스크리트어로 ‘기쁜 마음의 궁전’이라는 뜻. 3.1운동과 제암리 학살 사건 등을 세계에 알린 기자 앨버트 테일러의 가옥. 현재는 하루 4번 예약제로만 입장 가능. 건립은 1923년이나 일본에 의해 강제 추방 후 방치되었다가 최근 복원해 올해 3월부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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