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원 커피
Timewon Coffee


Timewon Coffee
포장
주차불가
반려견동반
자리 잡는 게 매번 쉽지 않은 곳인데 밥을 일찍 먹은 덕분에 자리를 줍줍했습니다. 사장님 혼자 주문받고 커피 내리고 서빙하느라 맘에 여유가 없을 때 가면 살짝 힘듭니다😅 산미가 있는 블리스 블렌드로 원두 선택했는데 감귤의 단맛, 라벤다..요런 노트는 잘 못 느꼈지만 상큼하고 입안에 화사하게 머물다 간다.. 요런 느낌이 들었어요. 가벼운 질감이고요. 디저트로 티라미수 볼도 생기고, 띄엄띄엄 가지만 갈 때마다 변화가 있어서 좋네... 더보기
시장느낌의 골목인 가게들 사이로 번듯한 카페가 들어서니 원래 여기가 어떤 가게였더라 기억이 안날정도인데 (세탁소였던 곳이라고…) 거리의 새로운 외관을 제공하네요 드립 전문이라 에스프레소베이스 메뉴들은 전혀 없습니다 블렌딩은 산미쪽이 제 입엔 더 맞았습니다 (싱글오리진보다도 맛있었어요) 고소한 원두는 강배전의 탄맛이 약간 느껴져 스벅커피피하는 심정으로 산미원두쪽을 찾을 듯 합니다 싱글오리진도 두종류 전부 5,000원대여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