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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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대 중식집들 중에서 제 마음속에 2픽은 되는 학동역 난랑에서 간짜장과 군만두를 먹고 왔습니다. 간짜장은 소스가 많이 꾸덕해서 잘 안 비벼지고 퍽퍽해 결국 소스 추가를 요청해서 먹었습니다. 짜장 자체는 잘 볶아졌는데, 꽤 뻑뻑하다보니 면 다 먹고 숟가락으로 양파랑 짜장 떠 먹으면서 맛있게 즐겼어요. 잘 구워진 군만두는 약간 딱딱한 편이었는데, 시원한 맥주 생각이 간절해 아쉬운 대로 제로콜라를 시켜 먹었습니다. 전체적으로 ... 더보기
난랑
서울 강남구 논현로132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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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이 제대로인 중식집에 가서 해물 짬뽕 맛있게 먹었고, 탕수육도 시켜서 먹었습니다. 찍먹파와 부먹파가 일행중에 나뉘어 있어서 반부먹으로 해서 즐기고 왔습니다. 어쨌거나 짬뽕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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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짬뽕 11000원. 양이 짱 많고 야채도 꽃게도 짱 많이 들어있어요. 근데 짬뽕에서 왠지 라면의 맛이 살짝, 아주 사알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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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룸으로 구성된 중국집! 저도 회식으로 방문했는데요. 먼저 방문해본 사람들이 맛있다고 감탄했는데 전 탕수육 빼고는 쏘쏘인 느낌. 탕수육이 맛있어서 조용히 계속 집어 먹었네요. ㅎㅎ 누룽지탕도 맛있는 편이긴 했는데 요즘 워낙 맛집들이 많아서… 그냥 무난했어요. 유린기, 팔보채, 짬뽕, 군만두 모두 흠잡을 곳도 없고 특징도 없게 느껴졌습니다. 룸으로 구성된 게 이 식당의 가장 큰 장점이고 그 매력으로 잘 되는 곳처럼 느껴졌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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