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유아의자
논란 속에 방영됐던 그 프로그램, 처음엔 꽤 신나게 까이다가 나중엔 억까 논란 쪽으로 분위기가 바뀌면서 조용해졌죠. 거기에 나왔던 남극기지 조리대원 출신 안치영 셰프가 망원에 중국집을 열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안치영 셰프는 롯데호텔, 리츠칼튼 호텔에서 일한 경력이 있고 대규모 급식 업체에서도 근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그냥 동네 배달 중국집 느낌보다는 호텔식 중식 쪽에 가까운 느낌이 있습니다. 가게는 망원역 근처... 더보기
어딘가에서 이름을 봤던 기억이 나서 망원에 온 김에 가봤어요. 대표 메뉴가 간짜장과 눈꽃탕면이라고 하는데 저는 짬뽕을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남편은 간짜장을 먹었는데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짬뽕은 양이 엄청 푸짐하고 살짝 얼큰하다 싶었어요. 특출난(?) 맛은 아녔습니다. 분위기와 네임밸류(?)로 한번쯤 갈만한 곳이란 생각을 했어요. 테이블에서 주문하는데 남극 Q&A가 있더라고요. 남극보다 한국 겨울이 더 춥다는 사실에 좌절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