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
KOTA


KOTA
예약가능
골목 안 2층으로 올라 샷시문을 열면 나온다. 간판은 없다. 스테인리스 카운터 너머로 두 사람이 움직이고 있었다. 페르시안 패턴 러그 위로 미드센추리 스타일의 원형 테이블과 타원형 목재 테이블, 제각각의 접이 의자들이 뒤섞여 있다. 카운터와 테이블 위에는 오브제인지 식재료인지 알 수 없는 파인애플과 땅콩이 놓여 있다. 꽃 문양 패브릭이 공간을 나누고, 식물들이 구석마다 자라고 있다. 쌓인 공간인데도 어수선하지 않고 레이어가 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