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쥐
Oggi


Oggi
포장
배달
예약가능
25. 오쥐 🐱 (장점이 있고 추천할 만 한 곳) ⭐️×3 🐯 (좋은 술이 있거나, 이 곳만의 술이 있는 곳) - 마르게리따 (16000원), 까르보나라 (17000원) 선유도에 위치한 이탈리안 식당 오쥐입니다. 마르게리따는 어느 식당을 가도 괜찮게 먹을 만 한 피자입니다. 도우가 쫄깃하고, 치즈와 토마토, 바질이 살아있어요. 바질은 화덕에 넣을 때의 바질과 뺀 후 바질로 향을 두 가지로 주고 있습니다. 까르보나라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