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eria N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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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술국이 얼마하지도 않는 봉천동 물가 파스타가 만원도 하지 않는 봉천동 물가 믿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 동네에서 맥주랑 한 입 하기 좋음
오스테리아 노야
서울 관악구 봉천로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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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세비체는 문어 고기가 별로 맛이 없었어요. 위에 올라간 치즈와 잘 어울리는지도 모르겠구요. 미네스트로네는 목이버섯이 들어있어서 토마토술국 느낌인데 마침 고체연료로 뜨뜻하게 데워주는지라 더더욱 술국느낌이 됩니다. 면사리 추가도 됩니다. 그리고 이 가게는 소주도 팔고 있습니다... 하우스와인은 괜찮은 걸 쓰시는데 냉장고에서 꺼내주시기 때문에 온도가 아주 안 맞습니다. 손으로 뎁혀서 드셔야 해요. 다음엔 파스타나 고기류를 먹어볼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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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 봉천. 제가 처음 리뷰를 올렸던 아란의 2번째 가게입니다. 와인바 느낌으로 다양한 안주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아란과 마찬가지로 적당한 가격과 보장된 맛이 특징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하며 늦은 새벽까지 운영을 하기에 퇴근 후 간단하게 술 한잔 하기 좋은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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