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잠실역 역사 내를 지나가다 허기를 달래려 환하게 불이 켜진 분식점 마리짱에 들러 야식을 먹고왔어요 토요일 늦은 저녁 시간이라 주변의 다른 식당들은 대부분 문을 닫거나 마감 중이었는데 이곳은 영업 중이라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습니다 진열대 너머로 보글보글 끓고 있는 새빨간 떡볶이와 산더미처럼 쌓인 튀김의 비주얼이 식욕을 자극해 떡볶이와 김말이를 주문했어요 떡볶이는 우리가 흔히 아는 학교 앞 분식점 스타일의 매콤 달달... 더보기
송파구 잠실역 지하철 광장에 위치한 마리짱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2·8호선 사이에 있었는데 1달러 피자가 들어오고 잠실 롯데백화점 트레비 분수 쪽 광장으로 이전했어요 잠실에 자주 다니다 보니 지나다니면서 자주 먹었고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꼬마 김밥 느낌의 마리가 대표 메뉴이고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분식도 있어요 저는 주로 진미채 마리를 자주 먹고 오뎅도 상당히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가볍게 간식 느낌으로 지나다니면서 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