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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꼬치 하나에 천원인 집이 있다니.. 감동 그 자체.. 떡꼬치는 생각보단 빠삭하지 않아 아쉽지만 양도 푸짐하고 옛날맛 그대로! 친절하고 깨끗하게 관리까지 되니 안좋을 수가..💖 개인적으로 순대꼬치가 베스트이긴 했습니다. 이렇게 3개나 먹어도 3천원이라니 집 앞이면 매일 갔을듯🫠
털보네 떡꼬치
서울 도봉구 노해로63다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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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 근처 숙대에서 유명했던 떡꼬치의 이전 오픈 창동역 2번 출구 근처는 수십년간 쌓인 유서깊은 분식포차의 치열한 경쟁지다 매운오뎅과 고기튀김이 있던곳이고, 점순이 하우스와 닭꼬치, 깻잎 튀김이 삼각 편대였던 시절도.. 그 공간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가는 매장이 나타났다 학교앞 분식집의 사이드메뉴로나 볼 수 있던 떡꼬치를 과감하게 메인으로 선택해서 떡은 물론이고 어묵, 메추리알, 순대, 김말이 등등 메뉴도 다양함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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