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ntea J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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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즈깐루(楊枝甘露). 이름을 그대로 옮기면 ‘버드나무 가지의 감로’쯤 된다. 관음보살이 버드나무 가지로 감로수를 뿌린다는 불교적 이미지에서 가져온 이름이라고 한다. 망고와 코코넛 밀크의 진하고 부드러운 단맛 사이로 포멜로의 새콤쌉싸래한 맛이 끼어든다. 사고 펄까지 더해져 씹는 재미도 있다. 망고만으로 밀어붙이지 않아 큰 컵도 의외로 질리지 않는다. 매장 앞에는 자신 있게 ‘양즈깐루 원조!’라고 써놓았다. 원조가 무엇을 뜻하는... 더보기
아운티제니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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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운티 제니] 배달로 주문했는데 여긴 토핑을 따로 주네요? 버블티 가게들의 광고사진 연출 가능 🎶 요즘 신촌은 버블티 격전지입니다. 차백도, 차지, 아운티 제니가 줄줄이 생기네요. 헤이티만 생기면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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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기한 브랜드.. 토핑추가로 모찌가 있어서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컵 한쪽 벽에 뭔가 찹쌀떡 반죽같은것이 붙어서 나왔다. 단맛없는 스트레이트 티에 약간 달달한 토핑 넣어 먹는게 요즘 마이붐인데 이거 정말 아주 약간만 달달하고.. 근데 좀 더 넣어주면 좋겠다.. 너무 금방 다 먹었어. 그린 모찌볼 밀크티는 좀 신기한게 무슨 밀크티이려나? 하고 마셔보니 어쩐지 그냥 우유맛이 났다..? 펄에서 약간 녹차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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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말리라떼 당도30 맛있는데 ..? 자스민향 은은하고 생각보다 너무 밍숭하거마 너무 늬끼하지도 않고 적당히 괜찮 근데 30도 약간 단데 0으로 하면 당도가 아예 없는건 아니게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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