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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우동 생면이 자꾸 생각나요 평일 점심에 가면 손님이 워낙 많아서 정신없이 돌아가는데 우동 한입 먹어보고 모든 의심이 날아가고 맛있게 먹음 붓가케 우동은 쯔유를 한번에 붓지 말고 면만 촉촉하게 적셔서 튀김의 바삭한 부분이 죽지 않게 먹는걸 추천해요 쪽파랑도 먹고 레몬즙 짜서 향 즐기면서도 먹고 탱글탱글한 면이 딱 받쳐주면서 맛있음 별개로… 냉소바 육수는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고 세트 메뉴에 따라 어울리는 구성으로 사이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