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CREEK
음식
실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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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말이 안되는 수준 그냥 가세요 돌맹이빵은 맛 없습니다 안드셔도 됨
스톤크릭
강원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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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이 참 넓다. 야외공간도 잘 되어있고 불멍더 가능하다. 커피와 빵은 평범하지만 뷰가 너무 좋고 화장실도 잘 되어읶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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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마다 찾는 뷰맛집 커피 맛집!! 빙벽 멋있어서 겨울마다 방문하고 다른계절도 계절마다 매력적이에요!
원주 스톤크릭 빙벽카페로 유명한 곳이라 근처 간김에 들럿다 물이콸콸 쏟아지다가 얼었는데 저건 만들어진걸까 드립커피 굉장히 비싸고 아메는 쏘쏘 빵은별로임 뷰는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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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맛집 음료는 뭐 그냥 음료맛이고 베이커리는 실내에 자리가 없어서 야외에서 먹긴 그래서 패스했습니다. 아직 야외는 살짝 쌀쌀하네요 같이 간 일행들이 말하길~~ 이돈주고 커피를 사서 길거리에 앉아서 마시다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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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참 좋은데.. 뷰가 참 좋습니다.. 주말에 피크시간엔 갔다가는 앉을 자리도 없이 서성일 수 있다는 함정. 오후는 해를 바라보고 있는 위치라 눈이 꽤 부시고요. 그래도 한번쯤 나들이겸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커다란 바위산을 뷰로 둔 카페. 야외에 앉기엔 더운 날씨여서 실내에 앉았는데도 뷰가 잘 보여서 좋았어요. 커피는 사실 기대 안 했는데 매우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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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은 모르겟지만 처음 주차했을 때 본 그 압도적인 풍경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오랜만에 가봄 요즘 날씨가 좀 따뜻했더니 얼음은 거의 다 녹았네요. 안 와 본 사이에 음료 할인 해주는 코드가 많이 생겼네요 평일 기준.
주말에 갔더니 좋은 건 뷰뿐이었다. 핸드드립 커피는 나오기까지 30분 걸린대서 차로 선회. 사람들이 엄청 많아 실내엔 자리가 거의 없고 대부분 바깥 자리에 앉는데, 그래서인지 모든 음료가 일회용컵에 나온다. 카페 앞마당(?)인 걸 감안하면 분명 편법이겠지… 게다가 이 일회용품 컵도 처리할 캐파가 안 되어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있다 (마지막 사진). 점점 쓰다보니 ‘별로에요’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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