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대단한 맛은 아닌데 그래도 반찬 많고 하나하나 빠지는거 없이 다 맛깔나고 손이 간다. 다시 목포에 가더라도 아침먹으러 꼭 방문할 것..
남경회관
전남 목포시 하당로68번길 24
준치회는 생각보다 인상깊지 않았는데 오히려 밴댕이 사스미가 기름지고 아주 고소했다. 양파에 된장찍어 한점 척 올려먹는 맛이 아주 일품.
선경 준치회집
전남 목포시 해안로57번길 2
감자전은 두껍게 튀기듯 구워 겉바속촉의 정석 같았으나 사이드로 시키기엔 양이 많아 식사1로 쳐야할듯.. 옹심이는 좀 아쉬웠으나 비빔맘국수는 나름 새콤달콤 무난무난
고석정 나들이
강원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862
페루 음식은 처음. 주문하면 튀긴 나초칩과 살사(?)소스를 준다. 식사로는 치차론 믹스 에스페샬, 세꼬 데 까르네, 세비체 주문해봤는데 세비체는 레몬즙? 혹은 라임즙?에 겉만 산으로 살짝 익은 날 흰살생선에 스위트콘, 옥수수 튀김, 그리고 익힌 구황작물(?)과 함께 나오는데 확연히 낯선 구성과 비주얼과 맛. 치차론 믹스 에스페샬은 치킨 필레와 흰살생선 튀김+볶음밥 구성인데 맛도 비주얼도 익숙. 쇠고기 스튜인 세꼬 데 까르네는 달... 더보기
세비체 210
경기 평택시 쇼핑로 12
런치메뉴 가성비에 호평이 자자하다기엔 의문.. 솥밥 주면서 이미 솥도 뜨겁지 않을 정도로 식어서 누룽지가 밥 덜어낼때 이미 같이 떨어져나와 솥밥만의 매력도 반감되고 접객도 바빠 그런지 미묘하게 무신경한 느낌. 반찬류 구색은 다 갖춘거 같은데 고기는 또 빨리 구워주고 치우자 싶은 느낌을 줘서 이럴거면 런치 고기는 그냥 주방에서 구워주세요^^ 싶고.. 룸은 너무 소음 차음이 안되어 그냥 홀에 트여있는것보다 더 시끄러울듯한 상태. 그... 더보기
모연
서울 마포구 토정로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