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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슈렉버거라 불리우는 들깨파국밥… 너무나 맛이가 좋네요. 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맛있어. 매장 작아서 손님 붐빌 때를 대비해 미리 벽 보고 앉게 하는 응대에 마음상해도 음식 나오면 풀려~~~ 또 먹으로 와야딩
곰곰탕
서울 광진구 용마산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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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를 읽어보면 괜스레 웃음이 나오는 곰곰탕. 작은 가게. 4인석 2개, 2인석 2개, 1인 바석이 있는데, 1인석에는 폰을 보면서 먹을 수 있도록 폰 거치대가 있다. 사장님이 혼밥 잘알이신 듯. 토렴이 잘 되어 알알이 퍼지는 곰탕. 골뱅이 무침에 골뱅이 대신 그 크기로 썬 돼지고기를 넣은 듯한 제육무침. 잘게 썬 깍두기와 배추김치, 고추 다짐이 사이드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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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한 쌀쌀한 날씨에 먹기 좋은 곰곰탕 지난 여름 이후로 홍곰탕은 매운맛이 강해져서 다음부터는 이제 하얀맑은탕 먹으려고요… 1인 9,000원 (맑은탕 8,400원)에 서울페이 사용가능한 착한가격 업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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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깔끔한 돼지곰탕 고추절임킥한스푼🥄 깔끔하고 감칠맛좋고 국물맛이 마치 닭육수처럼? 좋더라 먹다가 느끼하고 물릴때 고추절임이랑 먹으면 정말 한방👊 그럼에도 느끼함이 다소 아쉽다 김치가 맛이 있으면 좋겠지만 김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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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국물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고기 고명에서도 내공이 느껴진다 단 떠들면 안될거 같다 양이 좀 아쉬웠다 맛있어서 그랬나..
기분나쁠정도로 너무 매웠어요 ㅠ 같이 간 사람은 식사를 못할 정도… 평소와 다르게 너무 매워졌다니까.. 여름 지나서 고추가 매워서 그렇다는데 이 정도로 매우면 안내 해주시면 좋았을텐데 싶어요. 좌석 활용하는 요령은 여전히 없고 ㅜㅠ 밥먹다가도 다른 손님 더 받으려고 비켜달라는 곳이라 서비스가 아쉽지만 음식이 친절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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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고기국밥이라 좋아여 근데 양이 쪼끔 쪼끄매진 것 같아여 비오는 날 먹기 조와여 서울페이 사용 가능, 9,000원으로 만원이 안되는 식사 가능해서 만족
매장 깔끔하고 메뉴도 금방 나오고 조리공간이 반오픈되어서 그런지 사장님응대로 엄청 친절해 이전에 불만이 사그르르 사라짐 간이 좀 쎄게 느껴지지만 맛좋아 이 가격에 끈적하지 않은 돼지곰탕에 특제 다대기 곁들여 먹으면 만족도 더 높아지긔
‘24.4.12. 곰곰탕 이전 준비 중~ 지금 매장은 테이블 구성이 난해해서 그런가 점심시간에 갔더니, 자리가 비어있는데도 5명을 4인+2인테이블 못 쓰게 하는 과정에서 응대가 말도 안되고 불쾌해서 자발적 방문은 꺼렸는데…….. 옮기면 좀 나아질런지.. 새 장소로 가서 테이블 구성 좀 괜찮으면 좋겠네요 정말…
딱히 멀리 가기는 싫어서 점심먹으러 재방문 깔끔한 국밥집이에요~ 차라리 손님이 엄청 많아서 이래라자래라 직원분 응대가 없어 좋았던… 많이 앉혀서 팔고싶은 가게 운영자의 마음은 이해못하는 바는 아닌데 좀 더 유연하고 매끄럽게 좋게좋게 안내해줬으면…. 근처 직딩으로 인해 평일 점심은 붐비므로 평일 점심 방문 하게 되는 경우..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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