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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동의 작은 이자카야. 얼핏 인적이 드문 것 같은 상가에 유일하게 사람이 북적이는 곳. 메뉴를 시키기 전에 기본 찬으로 나온 김 단무지, 마카로니 샐러드부터 맛있다. 생맥주 반잔을 이미 기본 찬으로 비워버림.. 사시미 모리아와세 2인을 시켜보았다. 단촐한 구성. 광어, 한치, 고등어, 연어, 참치, 단새우, 전복, 훈연한 삼치, 참돔까지 9종. 광어 연어는 부드럽게 숙성이 되어 있고, 한치는 끈쩍하다 싶을 정도로 쫀득하다.... 더보기
둘이서 시그니처인 사시미 모리아와세 2인분과 게내장파스타 주문. 오픈 시간에 갔는데 사장님이 출근하셔야 사시미 나온다고 해서 사시미는 좀 오래 기다렸다. 테이블 서너개있고 나머진 바석인데 자리가 많진 않음. 초저녁부터 사람 많이 오시더라. 저녁식사 시간엔 빈자리 없을지도 모르겠음. 게내장파스타 먼저 나왔는데 적당히 크리미하고 맛있었다. 사시미는 늦게 나오긴했지만 굉장히 싱싱하고 살살 녹음! 일행도 나도 사시미에서 엄청 만족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