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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6 탕수육 (₩4,000) 원조 짬뽕라면 (₩5,000) 원조짬라 - 바지락이랑 어묵이 들어간다는데 내껀 빼먹었는지 바지락만 들어있긴했다 신라면에 양배추랑 바지락, 청양고추 넣은 라면인데 그냥 평범한 느낌 탕수육 - 옛날에 분식집에서 먹던 딱 그 탕수육맛이다 달큰한 소스가 추억돋게함 그냥 낫배드정도인데 집 근처였으면 탕수육은 자주 포장해먹었을 것 같다 매장 좀 많이 좁고, 위생은 포기해야함ㅋㅋ..
우리분식
전북 익산시 중앙로3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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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이 왔다갔다던 그 분식집 저도 함 다녀왔어요 탕수육이 추억의 맛인 케첩 배이스의 소스라 호불호 없을 맛인거 같고 탕수육이 먼저 나와서 열심히 호호 불어서 먹다보니 짬뽕라면이 나왔답니다 계란짬뽕라면 시켰는데 꽤나 맵더라구여 근데 맛있었어요 가게 내부는 예전부터 운영해오신 그대로가 보여서 뭔가 더 신뢰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뭔가 엄마아빠가 끓여주는 라면의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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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먹어야 한다면 탕수육 소스 따로 받으세요. 소스 위생 관리는 최악입니다. 일행은 주방이 안보여 먹을 수 있었지만 도저히 비위가 안되어서 소스 맛은 모르겠고 고기튀김은 일행은 매우 만족. 접객도 친절합니다.
시장 골목 골목 구경하다가 찾은 곳 알고보니 익산 친구의 학창시절 방앗간이라고..! 우연히 발견해서 더 좋군 탕수육 1, 원조 짬뽕 라면 1 먹었다 둘다 만만족 근데 뭔가 탕수육에서 수돗물? 쇠맛이 슬쩍씩 나는건 아쉬웠고 위생 눈감아~ 위생 생각하면 별 1 점~ 가격과 맛은 4점 ㅎㅎ 카드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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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눈감게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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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생 눈질끈감고 먹게됩니다
익산 중앙시장 우리분식. 고등학생 때 뺀질나게 드나들던 곳으로 혜자스러운 가격의 탕수육과 각종 라면이 유명한 집이다. ㅡ 탕수육(2인분, ₩4,000) 고등학생 때는 1인분에 천원이었건만, 거의 10년이 지나서 2천원이 됐다. 늘 가게 앞에서 사장님이 튀기고 계시는 탕수육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어서 나오는데, 양도 혜자롭고 맛도 꽤 좋다. ㅡ 원조짬뽕라면(₩4,000), 치즈라면(₩3,500) 탕수육과 함께 늘 주문하는 짬뽕라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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