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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먹어야 한다면 탕수육 소스 따로 받으세요. 소스 위생 관리는 최악입니다. 일행은 주방이 안보여 먹을 수 있었지만 도저히 비위가 안되어서 소스 맛은 모르겠고 고기튀김은 일행은 매우 만족. 접객도 친절합니다.
우리분식
전북 익산시 중앙로3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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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골목 골목 구경하다가 찾은 곳 알고보니 익산 친구의 학창시절 방앗간이라고..! 우연히 발견해서 더 좋군 탕수육 1, 원조 짬뽕 라면 1 먹었다 둘다 만만족 근데 뭔가 탕수육에서 수돗물? 쇠맛이 슬쩍씩 나는건 아쉬웠고 위생 눈감아~ 위생 생각하면 별 1 점~ 가격과 맛은 4점 ㅎㅎ 카드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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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눈감게되는곳......
비위생 눈질끈감고 먹게됩니다
익산 중앙시장 우리분식. 고등학생 때 뺀질나게 드나들던 곳으로 혜자스러운 가격의 탕수육과 각종 라면이 유명한 집이다. ㅡ 탕수육(2인분, ₩4,000) 고등학생 때는 1인분에 천원이었건만, 거의 10년이 지나서 2천원이 됐다. 늘 가게 앞에서 사장님이 튀기고 계시는 탕수육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어서 나오는데, 양도 혜자롭고 맛도 꽤 좋다. ㅡ 원조짬뽕라면(₩4,000), 치즈라면(₩3,500) 탕수육과 함께 늘 주문하는 짬뽕라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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