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토
Tinto


Tinto
예약가능
주차불가
어떤 밀가루를 썼을지 배합은 또 어떻게 했을지 먹다 보면 궁금해지는 사워도우들이 유독 있다(대개는 별 생각 없이 먹기 바쁨) 깨끗한 밀가루 냄새 산뜻한 덧가루 냄새 샌드위치만 팔 땐 몰랐는데 요샌 빵만도 팔아서 먹어보니 빵이 품은 순수한 냄새가 있었어 곁들일 버터 한 덩이 숭덩 잘라놨고 목 축일 커피 한 잔 말아놨는데 버터와 커피에 가려질 빵 냄새가 아까워서 쌩빵 맨빵을 아무 간 없이 목 턱턱 막혀가며 먹어벌임 다만 명란바... 더보기
한양대 와인바 맛집: 틴토 (TINTO) 🕛 점심엔 샌드위치, 저녁엔 와인바로 변신하는 공간 🍷 와인 모임에 최적화된 공간 콜키지: 병당 2만 원 잔 세팅: 인당 3개까지 제공 물컵까지 자페리노 사용 – 잔에 진심인 곳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 – 6인 모임에 적합 테이블 수는 많지 않아 예약 추천 🍽️ 음식 메뉴 & 리뷰 Salmon Carpaccio 프로마쥬 블랑, 살구절임, 허브소스 – 상큼한 스타터 Shuto Bu... 더보기
“와인바인가 다이닝인가” 연합동아리 와인 모임으로 한양대에 있는 Tinto에 갔습니다. 전부터 서울에서 와인 모임을 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갔네요 🙃 산미가 쨍한 연어카르파치오 진한 갑각류 향이 났던 비스크 파스타 파테 드 캄파뉴, 버터감자, 라구제노베제 모두 전에는 경험하기 힘든 이색적인 음식들이었습니다 이날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비프웰링턴. 버터가 잘 밴 바삭한 패스츄리에 고소한 버섯뒥셀이 살짝 입맛을 돋우고 스테이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