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룸있음
세빛둥둥섬 내 뷔페 평일 점심 한강변 주차장에 차는 가득하고 사람은 없길래 다들 어디갔나싶었더니 여기 들어와있었네..빈테이블 없이 꽉참 네이버예약 가능한데 옥션같은데서 티켓사서 전화예약하는걸 ㅊㅊ 더 싸거등여...물론 이 글을 쓰는 현재 기준.. 창가자리는 아마 더 일찍 예약해야할 것 같아요ㅠ 전날 전화했더니 (당연히) 창가는 만석이라함. 근데 막상 보니 저녁이라면 몰라도 점심에는 굳이 거기 앉을 필요는 없을듯? 햇빛 쨍쨍... 더보기
마찬가지로 캐나다서 오신 고모를 접대하러 울트론에게...가 아니라 채빛 퀴진 뷔페로. 100% 예약제라 하니 미리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좋고 창가자리는 더더욱 그렇다. 점심 런치가 38,000원으로 날씨 좋은 날에는 주변 환경까지 더해져 돈이 아깝지 않은 장소가 된다. 음식도 다양하고 퀄리티도 나쁘지 않다. (어차피 이 가격대의 뷔페를 각 요리의 전문점 맛을 기대하진 않으니) 간장게장이 있어 반선에서 못먹은 한을 풀고 왔다. 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