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나이먹으면서 간데 또가고 간데 또가고 뭔가 단골이 되는걸 슬슬 즐기는 나이가 된듯…? 뽈레에서 여기 리뷰를 쓴건 내가 유일한 것 같은데 내가 초창기에 갔을때보다 지금 훨씬 손님이 많은 걸 보면서 내심 뿌듯… 갑오징어도 특유의 미끄덩거림땜에 선호하지않는데 여기선 과감히 도전 후 성공! 원래 안미끌거리나? 하면서 먹음 ㅋㅋㅋㅋ 갑오징어만 먹기엔 심심해서 밴자리돔(?) 1마리 추가해서 배불리 먹고나옴! 이제야 부부사장님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