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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원 지박령인데 첨 가 봄;; 중국에서 파는 베이징덕이 좀 더 기름지고 넣어먹을 재료도 다양하지만 수원에서 이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은듯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3,000원짜리 후식 소바가 있는게 그게 진짜 별미임!! 면이 진짜 탱글탱글하고 양도 많았음 베이징덕 먹고 소바로 느끼한 거 싹 내려주면 귯
북경오리구이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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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85,000원(인당 모밀소바 제공) 3인이서 배불리먹다 .. 부드럽고 촉촉한 북.오.구 피클을 곁들여먹는게 참 별미다..계속 들어간다.. 먹어봤던 오리구이와는 조금 달랐다.. 먼저 다녀가신분이 남긴 리뷰처럼 껍데기가 바삭하기보단 좀 눅진한 스타일이다(설탕은 주지않으심) 그렇지만 야들야들하니 맛있었어요 밀전병도 아주 얇게 펴서 만드시는듯! 그리고 어느정도 먹으면 주는 모밀소바가 맛있음.. 후추향이 진해서 넘 좋았음 갈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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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랑 메밀국수 포함한 북경오리 점심정식 껍질이 바삭하기보다 눅진한 편이지만 수원에서 먹을 수 있는 카오야 중에서는 괜찮은 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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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때 근처를 지나다가 우연히 들르게 된 곳입니다. 기대 없이 들어갔다가 즐겁게 식사하고 나왔던 기억을 더듬어 씁니다. 북경오리 정식을 3인분 주문했습니다. 먼저 반찬이 깔리고, 요리는 대충 15분 ~ 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미리 오래 걸린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처음에 나온 삶은 땅콩을 먹으면서 기다렸습니다. 삶은 땅콩이 진짜 맛있습니다. 저희가 너무 잘 먹어서 그런가 나갈때 조금 싸주셨어요. 기다렸던 오리고기가 나왔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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