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왜 전복죽을 이렇게나 줄 서서 먹는지 한입 먹자마자 아는집. 맛없으면 10억을 줄 수있다는 사장님의 말이 호들갑이 아니게 되는 순간. 오동통한 전복의 살부터 깊은 여운의 맛. 대체 전복죽을 어떻게 하신거에요? 코스요리마냥 칼국수가 먼저 나왔는데 둘 다 정말 맛있지만 죽의 압도적인 다름이 있어서 다시 칼국수로 돌아갔을땐 이전의 감동을 찾지 못하니, 꼭 칼국수 다 먹고 죽을 드시길 추천한다. 당연히 칼국수 맛집이라면 김치도 맵싹하게... 더보기
2년 전쯤 방문하고 올해 또 방문한 선채향. 이번 제주도 방문 목적은 선채향 방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집 전복죽이 먹고 싶었다. 작년에 두시 반쯤 포장하려고 전화했는데 이미 마감해서 실패했기 때문ㅠㅠ 올해는 단단히 준비해서 방문 성공했다. 선채향은 7시부터 현장 대기등록을 하던가 11시부터 열리는 앱으로 예약하면된다. 우리는 7시 14분에 도착하여 등록하고 숙소에서 쉬다 왔다.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 더보기
웨이팅) 일요일 1시에 원격 줄서기 걸고, 1시 40분쯤 자리에 앉았어요. 도착 시간 계산해서 원격 줄서기 하는 것 추천!! 자리는 금방 빠져서 대기 예상 시간보다 다 빨리 들어가는 것 같아요. 주차) 주차 공간이 넓지는 않아서 저도 마지막 남은 자리에 겨우 했어요. 식당이 큰 길에 있는 건 아니지만 골목이 많이 좁지 않아서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아요. 서비스)홀에 계시는 남자분(사장님인지 직원인지 모르지만)이 매우 친절합... 더보기
저에겐 제주 최고 맛집 미사에도 지점이 있던데 어떨지 궁금하네요 평일 1시에 가서 1시간 웨이팅, 원격 줄서기가 되는줄 몰랐네요 무조건 전복죽을 먹어야 합니다 칼국수는 별 맛 없어요 둘이가서 괜히 맛보겠다고 하나씩 시키지 마시고 그냥 죽 두개 드세요 분명 같은 베이스인데 이런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건지… 이런게 맛의 심오함인걸까요? 옆에서 메뉴 고민하니까 옆옆에서 여긴 죽먹어야 한다고 칼국수 아니라고 굳이 뜯어 말리던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