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의 맛보다 사이드가 돋보였던 곳. 예사라이브홀에서 하는 콘서트를 가기 전에 들렀던 곳이다. 광나루역 쪽에는 갈만한 곳이 없어서 선택지가 많지는 않았다. 김치찌개(10,000)를 먹었다. 처음 김치찌개를 먹었을 때에는 김치가 너무 아삭해서 깜짝 놀랐다. 전 조리 과정 없이 그냥 나온 건가? 생각보다 오래 끓여먹어야했고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아무 말 없이 놓고 가셔서 그냥 먹어도 되는 줄 알았다. ... 더보기
230113 금 ⭐️먹었는 거 돼지찌개 ; 1인분에 만원 ⭐️후기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이 생각나는, 돼지찌개 가게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집에서 하도 많이 먹어서 오히려 익숙하게 느껴져서 맛있다 보다는 그냥 일반적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ㅋㅋ 처음 나왔을 때는 고기와 김치가 약간씩 덜 익어있어서, 팔팔 끓인다음 육수를 부어서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엄청 짜고 자극적인 찌개라기보단 김치국과 김치찌개 사이에 놓인 맛이었는데,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