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솔 닭한마리 영등포신관
正솔 닭한마리


正솔 닭한마리
포장
뽈레 인생에 별 1개 처음인 거 같은데... 뭐지......? 요 근래에 먹은 음식 중에 제일 별로... 이걸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 그냥 간이 안된 어떤 음식..? 같은? 고춧가루 풋내가 많이 나고.. 부추, 다진마늘, 김치 모든 밑반찬을 다 추가 비용을 받는다는 것도 그렇고,,, 맛있으면 용서 되겠는데.. 속만 쓰리고 이건 뭐.......... 둘이서 3-4인분은 먹는데.. 먹다가 더 이상 먹고싶지 않아서 나왔습니다.... 더보기
25.09.02 한마리 (₩29,000) + 칼국수사리 (₩2,000) + 떡사리 (₩2,000) 셀프 날치알볶음밥 (₩2,000) 닭한마리 - 떡이랑 칼국수 하나씩 추가해서 주문했더니 처음부터 다 같이 담겨서 나왔다 이모님이 닭 먼저 싹둑싹둑 잘라주신 후 뚜껑덮고 가시는데 그러고 한 5-10분정도 있으면 닭을 제외한 나머진 먹어도 되는 상태가 된다 떡이 쫀쫀하니 좋았고 국물은 제법 칼칼! 안내문대로 소스도 제조해서 찍어먹... 더보기
영등포 정솔닭한마리 영등포 온 김에 오랜만에 닭한마리 먹으러 출동. 밤 10시쯤 왔더니 술 거하게 마신 젊은이들 무리가 시끄럽게 술 마시고 있던데 너무 아무 제재도 안 하네요ㅎㅎ국물은 의외로 칼칼하고 닭은 부드럽고 좋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 말씀처럼 부드러운 밀떡이 아주 좋네요. 백김치 넣어 먹은 칼국수도 만족. 다만 닭 찍어먹을 부추와 백김치 다진마늘 추가하면 돈 따로 받고 볶음밥은 볶아달라고 하면 4000원 셀프는 20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