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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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손님보다 더시끄러움 남직원 두명목소리만들림 존나시끄러움 약간 산미가있는 아메리카노 커피는 평범
리틈
서울 마포구 연남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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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 카페 리틈 근방에 일찍 여는 카페가 없어서 그런지 오전에 외국인들로 만석... 직원분이 혼자 계셨는데 너무 바빠보였고 매장 내부고 시끄러워서 많이 정신없어요 라떼는 다크한 맛이 강해서 아쉽 -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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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산미의 플랫화이트 연남동에 일찍 문 연 카페 귀하거든요.. 커피도 맛있고 공간도 따숩고 좋아서 다음엔 작업하러 오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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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틈이라는 이름이 참 근사하다. Rythm에서 온 네이밍이겠지만 한글로 써놓고 보면 ’틈새‘ 같기도 하다. 리틈 블렌드는 아주 단단한 맛이다. 주 7일 연다는데 사장님 안 피곤하신가..? 오래 하셨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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