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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조금 쓸쓸한 풍경이지만 평일 낮 시간대에 오니, 비교적 한산해서 좋았습니다. 오미자차, 대추차 맛있습니다. 그리고 정원에 오리들이 있어요! 🦆
새소리 물소리
경기 성남시 수정구 오야남로38번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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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에 건립한 한옥고택의 카페, 좀 수연산방의 느낌과 비슷해요. 근대한옥이라 구조도 비슷하고 메뉴도 비슷합니다. 사실 이런 곳애서 내오는 전통차의 수준은 그냥 느낌만 내는 편이라 그건 감안해야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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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
어르신들이 많이 오는 곳입니다 ㅎㅎ 쌍화차 이런거 팔고 수정과 이런거 팔아서... 차가 막 맛있는지는 모르겠고 넓고 뷰 좋고 진짜 전통방식이라 사람이 꽤 많아요! 본채는 웨이팅 있을 수 있으니, 본채에 자리가 없다면 별채에 자리 잡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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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음 별채, 떡은 별로 차도 그냥..
와 이런 곳에 이런 카페가 있다니.. 100년된 고옥을 카페로 만드신 것 같아요. 본채는 좌식인데 다들 패딩입고 앉아서 드시는데, 그도 그럴것이 자리에 앉아있으면 바깥 바람이 솔솔 드네요ㅠㅋㅋㅋ 쌍대차와 가배차, 꿀케이크를 주문했는데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날도 춥고 바깥 풍경도 그럭저럭이라 여름이면 추천할 것 같아요. 겨울이면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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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점심 후 조금 이른 후식을 위해 방문한다면 최고 12시 좀 지나서 방문하니 명당좌석이 남아있었고 주차 자리도 굿 2시쯤 오면 갓길주차+실내좌석 당첨이다
20분 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갔는데 날씨 좋을 땐 더 웨이팅이 빡세겠죠...? 너무 이쁘고 깔끔하게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웨이팅이나 자리 앉아서 음식 나오기 까지 시스템도 매끄럽구요. 고양이도 너무 귀엽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빙수가.... 직접 만든 팥이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영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오미자차는 예상 가능한 맛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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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고택이어서 그런지 분위기도 좋아요! 팥빙수도 정말 맛있었어요! 또한 커피말고 차도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위치가 위치인지라 접근성이 좋지는 않았지만 매장의 크기를 감안한다면 딱이라고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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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높고 으슥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찻집. 차 없이 가기는 조금 힘듭니다. 기본으로 함께 나오는 떡이 의외로 맛있다! 별채는 (사진) 조금 모던하게 개조한 한옥 느낌인데, 본채는 전통 한옥 분위기. 아마 본채 쪽을 더 선호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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