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웰링턴 48,000원 새터데이 스테이크 45,000원 노팅힐 해산물 리소토 22,000원 새우투움바 22,000원 + 샴페인 한 병 모임에서 기대하고 갔는데 좀 아쉬웠던 곳. 비프윌링턴이랑 스테이크 소스/가니쉬가 똑같았고 (우스터소스맛 그대로ㅠㅠ) 토마토라고 했는데 거의 로제였던 리소토. 그래도 레스토랑인데 테이블마다 있는 술집과 똑같이 생긴 주문 태블릿이 분위기를 확 무너뜨리는 기분이에요🥲 샴페인도 한 병 시켰는데 잔이 ... 더보기
이전한 이후로는 처음 가 봄. 더 고급스러워졌고 더 비싸졌다. 5~6년 전 처음 방문했을 때보다 가격이 더블링됨... 사실 요새 물가 생각하면 비싼 건 아니지만, 그래도 초창기 가격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 쉐퍼드 파이 (24,000₩) ♤ 캐저리 (22,000₩) 쉐퍼드 파이는 여전히 맛있다. 조금 느끼하다 생각이 들 수는 있지만 보통 여기 와서 이것만 먹지는 않으니까 괜찮을 듯. ... 더보기
맛8 친절5 청결9 주문메뉴: 셰퍼드파이 (2.1만), 느와르파스타 (1.8만), 노팅힐해산물리조토 (1.9만) 맛있었는데 서비스가 다소 어이 없던 곳. 하나하나 풀어보고자 한다. 식당 요리들이 전체적으로 맛있어서 ‘별로다’를 드리지 않은 점 착안하여, 서비스 개선을 간곡히 요청 드리는 바이다. [서비스 후기] 1. 매장 노래소리가 너무 커서 대화가 잘 안들린다. 주말 점심이 불금 클럽이라도 된양 큰 소리로 얘기해야 해서 답답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