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단토리>저동점 소개합니다 ~ 40년 다 되어가는 초등 친구들과 다녀왔어요. 길가다 맘에 들어 들어간 곳이라 정보는 없었는데 힙지로에 위치한만큼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할 분위기와 메뉴, 가격인 것 같은데, 자릿세 3,000원이 별도로 붙네요 ㅠㅠ 확실히 저렴한 건 생맥주 300m가 1,900원, 소주류 모두 4천원, 국산 병맥주는 5천원입니다. 안주는 저렴한만큼 양이 적으나 먹고싶은 종류별로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퇴근시... 더보기
단토리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28
7
0
싸기만하고 애매함
2-3차로 가기에 무난무난한 술집 갠적으로 역할맥보다는 여기가 나은 것 같습니다. 배불러서 안주는 치츠먹태 만 먹었는데 모두 아는 맛이지만 그래서 계속 먹는 맛입니다. 맥주 1200cc시키고 남기는 게 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마시고 남겼습니다. 낫뱃입니다!
8
2
중간이상합니다. 뒤 사진에 모니터 영수증 보시면 아시겠지만 싸다고 막 시키다보면, 돈 많이 나옵니다. 자리세를 받는 이유가 있죠. 닭껍질이 주 인데, 주가 브라질산이네요? 또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10
내가 원한건 일본의 맥주, 야키토리지. 일본식 계산법이 아니야!!! 1200cc의 시원한 생맥주를 6,900에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닭껍질꼬치는 한 개 900에!! 맛과 가성비를 모두 잡는 곳!!!이라고 홍보를 하지만, 일본식 계산법과 한국식 계산법이 어김없이 들어간다. 자릿세가 있다. 3,000 그런데, 기본 안주는 알새우칩이다. 900원 짜리 닭껍질꼬치는 최소 5개이상 주문이 가능하다. 그런데 그 닭껍질꼬치는 우리가... 더보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