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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에서 반세기를 이어왔다는 갈비탕집이다. 광주, 보성, 순천에서 이 집의 갈비탕 한 그릇을 위해 먼 길을 온다고들 하니 궁금함을 참을 수가 없더라. 그런데 막상 내어준 갈비탕을 보니- 어라? 예상과 또 다른 비주얼이다. 갈비탕 하면 맑은 국물이 떠오르기 마련인데, 고춧가루를 풀어 빨간 갈비탕! 신안 천일염에 청양 고춧가루, 무 가루를 더해 양념했다는데, 시원한 갈비탕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진 맛이다. 여기에 푼 달걀을 넣... 더보기
원조 소문난 갈비탕
전남 고흥군 동강면 고흥로 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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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고흥영숙홍갈비탕?으로 바뀜 맛은 그대로~ 깔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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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소문난 갈비탕 함안에서 해창만 가는길에 들린 소문난 갈비탕 8시에 문닫는대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흡입! 10분만에 깔끔하게 흡입 여태까지 먹어봤던 갈비탕과는 좀 다르다 계란이 풀어져 나오는대 맛있다 국물맛에 일품, 김치 깍두기도 몹시 맛있다 점점 날씨가 추워지니 뜨근한 음식들만 찾게된다 참 사진 드럽게 맛없어 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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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같이 갔던곳 육개장같은 맛이 나는 매콤한 특이한 갈비탕이었다. 소주 2병각이었는데 엄빠때문에 물 대신 주시는 차만 마심... 양도 많고 고기도 부드러워서 배가 무척 불렀던 기억이 사진은 없지만 같이 주는 김치+나물이 넘나 본격적인 남도 음식이어서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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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소문난갈비탕/ 갈비탕] 말 그대로 맛있다고 소문이 났다길래 가봤고 웨이팅도 살짝 있었는데 왜 유명한지 난 모르겠다. 식당 안 자리가 빈 적이 없을만큼 사람은 많았는데 입소문을 잘탄건지.. ?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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