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전통주와 요리의 절묘한 조화, 무교주가. 오붓한 모임을 위해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매장입니다. 요리들의 가격은 꽤 나가는 편이지만, 정갈한 음식과 고급스러운 매장 환경, 전통주의 매력이 만족스러운 집예요. 보통 매우 친한 친구들과 방문해서인지 사진을 못찍어서(사진을 찍을라 치면 ‘너 뭐하냐’, ‘우리 와이프처럼 사진 찍기 전 음식에 손 못대게 하는 거냐’ 등의 타박에...) 남은 사진이 몇 장 없네요. 자신은 없지만, 다시 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