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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다이어터 스네

한적한 길따라~ 좋은 분들과 맛난 밥 먹고 좋은 시간 보내는게 좋은 새럼. 다이어터도 맛있는거 먹고 살고싶어요.
홍대/망원/종로/강남/

리뷰 411개

어느날의 오늘의위로. 아주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한 정직함. 케이크시트가 예전보다 더 맛있어졌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는 사랑스러운 가게. 자주자주 갈수있게 얼른 살빼야...

오늘의 위로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7길 29

책과 커피 이만큼 좋은 콜라보가 어딨을까요.

스캐터 북스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1길 44

아침 8시비행기..이기 때문에 린쿠타운으로 호텔을 옮기고 늦은 식사를 책임졌던 곳입니다. 가격이 너무 저렴해 분명 적게 나올거야 하고 메뉴를 언제나 같이 3개 시켰는데요.(더불어 배고픔도 함께했기 때문에..)..그런데 이거 제대로 나왔는데 양이...양이.. 좀 충격적이었던게 제가 해물 누룽지탕 소짜가 있어서 그걸 메뉴중에 시켰는데요.. 이게 880엔입니다. 가라아게 소짜가 580엔입니다.. 토마토 샐러드가 550엔입니다.... 더보기

鮮味館

〒598-0045 大阪府泉佐野市松原2丁目5−60

미숫가루.. 좋아하시나요? 저는 환장합니다 ㅋㅋ 정말 좋아해요. 살이 너무 찌지만, 그래도 좋아해서 미숫가루가 있는 카페면 일단 넘좋다..를 외치고 눈물을 머금고 다른 메뉴를 시키지만요. 그런 와중에 최근에 좀 힘들었는지 빈혈이 왔습니다. 아침마다 깨질듯한 머리에 울면서 깨기를 3일째..액상형 철분제를 사고 복용효과를 보던 저는 뒷면에 시뻘겋게 써진 경고문을 읽고 맙니다. "술과 커피, 모든 탄닌 성분이 들어간 음료 및... 더보기

인절미IB

메이커 없음

크레이지카츠. 맛있게는 먹었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만큼 감흥이 없었던걸까. 아, 등심보다 안심이 더 나았던거같긴 하다.

크레이지 카츠

서울 마포구 포은로2나길 44

와인보다는 맥주가 더 어울리는 오뎅바. 사케도 좋겠지만 내가 사케가 별로야.

멜드 바이 기치조지

서울 마포구 성지길 55

합정옥. 빕구르망스럽다. 빕구르망의 국밥집들 보면 약간 입끝에 단맛이 도는데 딱 여기가 그랬다. 굳이 재방문을 할 것 같진 않지만 토렴한 밥은 매우 잘 만들어져있어서 생각나면 또 가지않을까.

합정옥

서울 마포구 양화로1길 21

매기에 대한 기억..을 술기운을 빌려 작성합니다. 몇년 전, 저는 사고로 발등의 인대가 끊어졌고 그길로 수술을 받아야했어요. 수술받은 장소는 순천향대병원이었습니다. 퇴원하고 첫 진료를 받으러 갔던 날 갔던 가게가 매기였어요. 순천향대병원 건너편에 있었으니까. 다치기 전 마지막 여행이 홍콩이었던 탓에, 홍콩에서 먹었던 에그누들과 완탕면이 너무도 맛있었던 탓에, 매기에 대한 감상은 후할수밖에 없었어요. 그런 와중에 만났던 매기는... 더보기

매기

서울 용산구 보광로59길 29

뽈레에 계신 여러분들 주목!! 지금! 이태원 근방에 계시다면 여기 와 주세요. 오늘이 마지막이야... 제발 이 가게의 이 장소의 마지막을 즐겨주세요.ㅠㅠㅜ

매기

서울 용산구 보광로59길 29

최근의 돼지

동묘 마케트

서울 종로구 종로54길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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