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혼밥
화로를 둘러싼 테이블 구조이고 내부는 좁은편입니다. 함반은 확실하게 소스와 곁들였을때 자연스레 어우러지는게 느껴지고 그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함박 자체는 그렇게까지 맛있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음) 바질소스, 사천풍 고추기름 소스 이런게 호불호가 분명히 있는 소스인데 과하지 않고 딱 떨어집니다. 다만 함박이 나오는 시간간격이 좀 있는편입니다. (밥 한공기와 함박을 다먹어도 조금 기다려야됨) 그리고 밥도 셀프로 떠간다는 점... 더보기
귀여움 인정. 웨이팅 노인정 ………. 당시 무려 56팀의 웨이팅을 뚫고 식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앞에 중도포기자가 많아서 은근 금방 빠졌다. 매장의 중앙에서 함박들을 구워서 바 자리로 전달해주시는 방식. 굽는 걸 직접 볼 수 있어서 나름 보는 맛이 있지만 그래서인지 매장이 약간 부산스럽다. 모아 함반 15,000₩ 맛은 대체로 달짝지근하고 익숙한 떡갈비의 맛. 개인적으로 장국도 그렇게 취향은 아니었다. 한국 된장국 맛이어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