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망원역 2반 출구 도보 11분 거리에 있는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 망원역과 마포구청역 중간쯤 있는, 이전을 2번 했지만 다시 망원동으로 돌아온 소소하게 유명한 맛집! 테이블 6개 정도의 소규모 식당이고 이전 카페 간판도 떼지않아 미리 블로그 안 봤으면 바로 못 찾았을 수도?! 기본 반찬류는 셀프! 📍왕돈까스(안심+등심) _ 10.0 식전스프는 간이 안 되어있는 우유맛 스프. 소금이랑 후추 필수인데, 나는 뿌려도 삼삼했음. 소... 더보기
정광수의 돈까스 가게가 망원으로 돌아왔습니다. 핀이 두개로 나뉘었군요.. 아직 아는 사람만 오는 것 같은데도 웨이팅이 있어요. 재오픈 초반이라 체계가 잘 잡혀있지 않아서 어수선 합니다. 웨이팅은 밖에서 기다리면 나중에 나오셔서 이름을 적으심! 숟가락 젓가락 물컵 반찬은 셀프! 이날은 왕돈까스 2개밖에 안 남았길래(키오스크에 남은 수량이 나옴) 왕돈까스 주문. 여전히 고기 엄청 두둡하고 잡내 전혀 없고 여전히 맛있습니다. 전체적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