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다이닝
MAMA DINING


MAMA DINING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배리어프리
대구 중구 동성로 '마마다이닝' "뽀짝하고 아주아주 단 빙수가 당길 때" 주변 카페는 사람이 꽉 찼는데 텅 매장이 어둡다. 바인듯 술을 팔 것 같은 느낌. 들어가보니 50대 이상은 족히 되어 보이는 수수한 아주머니께서 맞이한다. 모녀가 영업하는 가게라 들은 듯하다. 오늘 사람이 없어 영업종료인 줄 알았어요. 아고 그러게요 이런 적은 드문데. 운이 좋다고 생각하며 푸딩빙수를 시키려는데 귀여운 걸 추천한다며 토끼를 권하신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