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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도 넓지 않고 서비스도 별로인데 가장 중요한 건 맛이 그닥. 요즘 국물 떡볶이 혹은 즉떡 하겠다고 떡에 양념 잘 안 밴 곳들은 많긴 한데... 오지치즈후라이는 소스도 없고... 근데 여기 뭐 외국인이 타겟인가? 수저통 안에 젓가락 대신 포크가 있어서 좀 놀랐다. 젓가락도 셀프 반찬대 가면 있긴 함. 외국인 대상 판매라 떡볶이가 이렇게나 맛없는 건가(??) 싶었음.
사이드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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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파서 그만.. 눈에 보이는 아무데나 들어갔는데 가격 대비 조금 아쉬웠어요. 사진엔 없지만 김말이 추가했는데 넘 차갑고 기름 냄새 ㅠ 볶음밥이 따로 나오는건 좋았는데 재방문은 안할듯. 오레노라멘도 생겼던데 그냥 배고픈거 좀 참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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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매장 위생이… 답안나오는..🥲 여기 원래 볶음밥이 떡볶이랑 같은 냄비에 해주는게 아니었나?ㅠㅠ 떡볶이 거의 다먹어 갈때쯤 이제 떡 건져놓고 밥 볶아야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냉동밥 같은걸 데워다줘서 크게 실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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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다방이 낫다. ★ ★ ★ ★ ☆
조금 맵네요^^;; 면사리가 필수인 국물양과 농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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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타오면 어디든 사람 너무 많아 하지만 사람들은 떡볶이를 먹지 않지 ㅎㅎㅎ ㅎ 차돌떡복이는 마치 청년다방 같은 덕복희